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M-STREET 수요 높고, 오피스텔 마감 임박 효과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M-STREET 수요 높고, 오피스텔 마감 임박 효과
  • 임지은 기자
  • 승인 2019.06.18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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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M-STREET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M-STREET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전북혁신도시에 공급되는 대방디엠시티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5층 6개동, 아파트 494세대와 오피스텔 1144세대, 영화관을 비롯한 상업시설 301실로 구성돼 있는 초대형 주거상업복합대단지이다. 특히 오피스텔은 원룸형 오피스텔 826세대, 아파트형 오피스텔(아파텔) 전용면적 84㎡타입 31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M-STREE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판매시설 M-STREET는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지상 1층~2층에 구성된 상업시설로서, 전주 최초의 스트리트몰로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220m의 메인스트리트와 보행자 중심의 4면 개방형의 순환형 구조 설계로서 모든 호실에 유입 인구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메인스트리트 220m는 전주 최대 규모로서, 전북혁신도시는 물론 전주 도심의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新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전북혁신도시 최초의 영화관으로서 ‘메가박스(MEGABOX)’ 7개관이 입점 확정되었다는 것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북혁신도시 및 만성지구 입주민들이 느끼는 가장 큰 불편사항 중 하나는 문화생활을 즐길 수 없는 영화관의 부재였다. 하지만 대방디엠시티 M-STREET에 ‘메가박스(MEGABOX)’가 입점하게 되면서, 전북혁신도시는 물론 만성지구의 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입주민들에게는 전북 지역 최초로 단지내에 영화관이 입점한다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키즈카페, F&B 프랜차이즈 등 유명 기업들과 MD 협의가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 오피스텔이 분양완료를 앞두고 있으면서, 총 1,638세대 대단지 입주민 수요에 대한 독점 가능성으로 판매시설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한편 대방건설은 전북혁신도시 모델하우스의 폐관을 앞두고 마지막 잔여 오피스텔에 한하여 파격적인 분양 혜택을 시행하고 있다. 오피스텔 계약자들에게 취·등록세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오피스텔의 취등록세는 4.6%로서, 아파트 보다 높기 때문에 계약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세무적인 부담이 높을 수 있다. 

특히, 전용 84㎡타입의 아파트형 오피스텔의 경우, 취·등록세 부담이 사라지면서 소형 아파트 장만을 고민하는 방문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전북혁신도시에 공급되는 마지막 25평형대로서, 취·등록세의 세무부담이 해소되었기 때문에 소형 아파트 대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기존에 시행하던 임대수익보장제를 확대하였다. 임대수익보장제란, 계약자들에게 월임대료를 확정 보장하여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누리는 동시에 공실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혜택으로서, 대방건설이 분양했던 다른 현장에서도 큰 호응을 입증했던 제도이다. 

대방건설은 2018년 시공능력평가 27위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2년의 보장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전용 20㎡ A타입 오피스텔의 월 보장임대료를 62만원으로 확대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용 20㎡ A타입 기준, 2년 동안 1,488만원(보장임대료 기준)의 임대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 물론 전용 84㎡타입의 아파트형 오피스텔도 임대수익보장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지적인 조건 또한 관심이 높다.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는, 아파트 494세대가 전세대 청약 1순위 마감 및 100% 분양완료 되면서, 그 명품 입지의 가치를 입증했다. 특히, 전북혁신도시는 국민연금공단 및 기금운영본부, 한국식품연구원, 농촌진흥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2개의 공공기관의 이전이 마무리되었으며, 전북지방환경청(구 새만금 지방환경청)도 2018년도에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등 기타 기관들의 이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던 ‘국민연금공단 국제협력센터’ 이전과 함께 장애심사센터의 핵심기능을 수행할 상위기관으로 ‘장애심사실’을 전주에 신설하도록 하는 등의 확대개편이 확정되었다. 이러한 이전 호재들로 인해 배후수요의 확대가 기대되어 실거주 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외에도,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과 시스템에어컨, 비데, 전동형 빨래건조대, 전자레인지, 스마트오븐 등 타입별로 다양한 무상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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