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개선에 32조 투입' 소식에 프럼파스트 주가 상승세
'인프라 개선에 32조 투입' 소식에 프럼파스트 주가 상승세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6.18 15: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 국토교통부의 안전강화 종합대책 브리핑 모습. (사진제공=국토교통부)
▲18일 국토교통부의 안전강화 종합대책 브리핑 모습.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성민 기자 =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붉은 수돗물' 사태 등 노후 인프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노후 인프라 개선에 32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프럼파스트의 주가가 상승세다.

프럼파스트는 18일 오후 3시 4분 기준 전일 대비 85원(+2.41%) 상승한 3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오는 2023년까지 노후 기반시설 개선에 총 32조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프럼파스트는 급수급탕·난방용 등에 사용되는 PB파이프를 생산하는 업체로 수혜가 예상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nbntv1@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87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