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제작진 "불편함 없이 전달하겠다"...비아이 마약 논란에 통편집
'정글의 법칙' 제작진 "불편함 없이 전달하겠다"...비아이 마약 논란에 통편집
  • 이재훈
  • 승인 2019.06.2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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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가 최근 마약 논란에 휩싸인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를 통편집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뢰하, 이승윤, 허경환, 송원석, 레드벨벳 예리, 비아이가 촬영을 마쳤으나 비아이의 마약 의혹으로 인해 비아이의 흔적을 지웠다.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불거진 후 '정글의 법칙' 측은 예상치 못한 불똥을 맞게 된 것. 비아이는 마약의혹을 부인했으나 "제 잘못된 언행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하다"면서 팀 탈퇴를 발표했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생존 속에서 멤버들의 케미가 좋았던 만큼 편집에 만전을 기해 시청자들에게 불편함 없이 전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정글의 법칙'은 비아이 편집을 통해 앞서의 우려를 말끔히 해소시켰다. 
 

holic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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