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 배출로 체온-면역력 개선" LGG 유산균...프리바이오틱스의 일종?
"독소 배출로 체온-면역력 개선" LGG 유산균...프리바이오틱스의 일종?
  • 이재훈
  • 승인 2019.06.2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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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LGG유산균이 화제다.

최근 MBN '엄지의 제왕'에 방송된 LGG유산균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라는 뜻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의 유해균을 없애주고 이익균을 장까지 도달하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에 몸에 남아있는 독소도 제거해 준다. 프로바이오틱스에는 면역 활성과 소화관 내 균총 개선에 효과가 있는 균주 2종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중 하나가 바로 LGG유산균인 것으로 알려졌다. 

3세대 유산균으로 불리는 대표 균주인 LGG의 경우 일본 도호쿠대학 이토 교수에 따르면 세포와 조직 표면에 달라붙는 단백질 선모가 발달되어 있어서 소장내 부착성을 높여 장 안에 잘 정착이 된다고 알려졌다.

유산균에는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수 있는 내산성, 내담즙성이 강하면서 각각 소장, 대장, 위장 면역에 효능이 있는 LGG, BB-12, LA-5 균주가 담겨있다.
 

holic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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