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등극' 김세의 전 기자, 김성준 전 앵커 충격적 사건에 일침과 조롱... "그렇게 고귀한 척 다하더니?"
'핫이슈 등극' 김세의 전 기자, 김성준 전 앵커 충격적 사건에 일침과 조롱... "그렇게 고귀한 척 다하더니?"
  • 장혜린
  • 승인 2019.07.0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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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김성준 SBS 전 앵커의 사건이 핫이슈에 등극했다.

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김성준' 전 앵커가 오른 가운데 전날인 8일부터 다수의 언론 매체는 김성준 전 SBS 앵커의 기사를 쏟아냈다.

김성준 전 앵커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경찰에 입건이 됐다. 김성준 전 앵커는 SBS를 사직했다. 이와 관련해 MBC 전 기자였던 김세의의 SNS가 눈길을 끈다.

김세의는 자신의 SNS 계정에 "지난 탄핵정국 당시 SBS 8시뉴스 앵커이자 보도본부장이었던 김성준. 언제나 편파적인 클로징멘트를 통해 문재인 편만 들고, 박근혜 대통령 비판만 했던 김성준. 손석희가 JTBC 사장이 되기전 JTBC보다 '원조 편파보도'는 바로 SBS입니다. 이 부분은 '좌파가 장악한 대한민국' 책에 자세하게 나옵니다. 그동안 뉴스로 누군가를 난도질했던 김성준. 이제는 뉴스를 통해 본인이 난도질 당하게 됐네요. 그렇게 고귀한 척 다했던 김성준. 사필귀정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자신이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할 이야기가 있다며 방송 채널 시청을 당부했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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