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편안한 귀가?’... 네티즌 비난 유발한 500만원 명품 가방의 실체 ‘충격 재조명’
황하나 ‘편안한 귀가?’... 네티즌 비난 유발한 500만원 명품 가방의 실체 ‘충격 재조명’
  • 장혜린
  • 승인 2019.07.1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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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하나 SNS 캡쳐)
(사진=황하나 SNS 캡쳐)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 = 대기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1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황하나’가 등극하며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명품녀 황하나 SNS 가방 사진 재조명”이란 게시물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과거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D사의 가방 세 개를 모아놓고 “X올 셋 모아두니 넘넘 기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빚었다. 더욱이 해당 가방은 백화점 가격으로 5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밝혀지며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황하나의 집안으로 알려진 남양유업은 2014년 커피사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했을 뿐 우유와 분유, 가공음료에만 집중하는 '한우물 경영'으로 유명한 기업이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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