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건설 ‘더 팬트하우스’, 태풍 다나스로 인해 축대 일부 무너져 내려
삼도건설 ‘더 팬트하우스’, 태풍 다나스로 인해 축대 일부 무너져 내려
  • 서월선 기사
  • 승인 2019.07.2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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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대 일부가 무너져 있고 나무 한그루도 쓰러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사진=파동주민)
▲축대 일부가 무너져 있고 나무 한그루도 쓰러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사진=파동주민)

[대구=내외뉴스통신] 서월선 기자 = 22일 수성구 파동에 건립 중인 삼도주택 ‘더 팬트하우스’의 축대 일부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인다며 주민A씨가 옥상에서 촬영한 사진을 제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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