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인천시장,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교류협력 확대 논의
박남춘 인천시장,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교류협력 확대 논의
  • 김형만 기자
  • 승인 2019.08.13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남춘 인천시장이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필립 터너(Philip Anthony Turner) 주한 뉴질랜드 대사를 접견하고 '인천 판타지 컨벤션' 개최 및 인천시와 뉴질랜드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 박남춘 인천시장이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필립 터너(Philip Anthony Turner) 주한 뉴질랜드 대사를 접견하고 '인천 판타지 컨벤션' 개최 및 인천시와 뉴질랜드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이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인천글로벌캠퍼스(IGC)와 투모로우시티에서 개최되는 "인천 판타지 컨벤션" 의 성공적인 개최와 향후 인천시와 뉴질랜드 간 교류협력 확대을 위해 예방한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를 접견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인천 판타지 컨벤션" 행사는 '반지의 제왕', '호빗', '킹콩' 등 판타지의 제왕 '피터 잭슨'과 '리차드 테일러'가 공동으로 설립한 「웨타그룹(Weta Group)」과 (주)영화대장간, (사)인천영상위원회, SKTelecom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매직리프원 쇼, 콘텐츠 제작지원 등 AR컨벤션과 국제 콘셉트 디자인 공모전, 웨타 아카데미 공모전 등 판타지 아카데미 등이 있다.


kimhm70@nbnnews.co.kr
hyung1016@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3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