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찾아가는 기업체 특강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찾아가는 기업체 특강
  • 류진모 기자
  • 승인 2019.08.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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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내외뉴스통신] 류진모 기자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지난 19일 오후 3시 ㈜떡파는사람들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인식개선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업체 특강(사진=달서구청)
▲기업체 특강(사진=달서구청)

‘찾아가는 기업체특강’ 사업은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2019년 채용기업 사후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센터를 통해 재취업에 성공한 여성 구직자와 채용기업에 대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기업인식 개선에 필요한 강의를 지원한다.

이번 특강은 ㈜떡파는 사람들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양성평등 및 성희롱 예방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을 통해 직장 내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과 개인정보보호 중요성을 높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2018년 1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지원받은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한 직업상담, 직업교육, 취업알선연계 등 개인별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우수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에 필요한 인력풀 제공 및 새일여성 인턴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기업환경 개선사업 등 기업체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여성의 취업과 고용유지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기업체특강을 통해 직장내 성희롱 예방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 향상뿐만 아니라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이 일촌 기업 협약으로 이어져 달서구 여성의 취업지원에 있어 더 나은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apbuwow@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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