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USICBANK 보석같은 음악들로 공급과 수요의 장을 열다
eMUSICBANK 보석같은 음악들로 공급과 수요의 장을 열다
  • 배준철 기자
  • 승인 2019.08.26 1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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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배준철 기자

eMUSICBANK 초기화면 캡쳐본
eMUSICBANK 초기화면 캡쳐본

 

 

“꼭꼭 숨겨졌던 보석 같은 음악들이 드디어 세상으로 나옵니다.”라는 슬로건을 대중에게 선보인 이들이 있어 화제다.

바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드는 eMUSICBANK인데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보석같은 미발표곡을 세상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K-POP이 인기몰이중이지만 정작 대한민국에선 기성작곡가나 작곡가지망생 또는 아마추어작곡가 등이 밤을 새워 가며 자신만의 소중한 곡들을 고민하며 만들어도 어디에도 내놓을 곳이 마땅치 않은게 사실이다.

설령 운이 좋거나 인맥이 있어 한 두곡 정도 발표하더라도 더 많은 좋은 곡들은 아직 세상에 나오지도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에 eMUSICBANK는 숨은 실력자들의 보석같은 곡들을 기성가수, 예비가수, 아마추어가수  또는 자신만의 특별한 음반을 만들고 싶은 일반인들에게 제공한다.

eMUSICBANK 관계자는 "eMUSICBANK는 이런 수요와 공급을 하나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만나게 하는 교류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작곡가,작사가들이 올려주신 곡이나 가사를 언제든지, 얼마든지 감상하시고, 자기에게 꼭 맞는 곡이나 가사라고 생각되시면 작곡가, 작사가들이 정해놓은 가격으로 구매하신 후 음반 제작 및 음원사이트 등록을 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이 된 작품은 창작자 분들이 저작권협회에 등록하시면 저작권이 발생하게 됩니다.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작곡가, 작사가 분들에게 있습니다. 인맥이 없어도, 실력있는 창작자분들은 작품으로 평가 받으실 수 있습니다. 판로에 대한 걱정없이 오로지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가수나 제작자분들도 맘에 드는 작품을 찾고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만, 원하는 작품을 만나는건 쉽지 않습니다. 이제, eMUSICBANK와 함께 하시면 이런 걱정과 어려움이 한꺼번에 사라집니다. 여러분들의 무한한 재능을 이제는 숨기지 마세요. 세상은 여러분들의 보석같은 작품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MUSICBANK와 함께 하시면, 앞으로는 창작자, 가수, 제작사 모두 더욱더 행복해 지실거라 믿습니다. "라고 전했다.    
           

현재 eMUSICBANK는 웹페이지 오픈후 인기몰이 중이며 안드로이드 어플로도 만나볼 수 있다.    

 

 

teen2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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