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안현모 부부, 첫화보 촬영 현장보니...역시 남다른 포스
라이머 안현모 부부, 첫화보 촬영 현장보니...역시 남다른 포스
  • 장혜린
  • 승인 2019.09.1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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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

라이머, 안현모 부부의 화보가 공개됐다.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결혼 이후 선보인 첫 커플 화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좋아하는 거실에 살고 있나요?’ 콘셉트로 진행된 알로소의 화보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가 각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공간인 거실 소파에 앉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거나 영화를 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나누는 다양한 일상 모습과 프로듀서, 통역사로서 일에 몰입하고 있는 각자의 모습을 연출해 공감 가능한 현실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줬다.

화보 속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모델 못잖은 자연스런 포즈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부부는 “실제로 거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TV를 보거나 누워서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보는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기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안현모, 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알로소의 화보는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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