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호텔 델루나' 끝내면서 남긴 여운있는 말은?
아이유, '호텔 델루나' 끝내면서 남긴 여운있는 말은?
  • 장혜린
  • 승인 2019.09.1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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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

아이유가 '호텔 델루나' 결말을 언급하며, 종영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2일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텔 델루나' 주인공 장만월 인스타그램에 "그러니 어떤 결말이어도 이건 해피엔딩. 우리의 여름밤은 서글프게 아름다웠으니 
#호텔델루나 #영업종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여진구를 비롯해 표지훈, 신정근, 배해선 등이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여름 밤의 꿈에서 깬 후에도 너는 다시 사랑하길. 어제의 달이 지고 마른 아침이 온 후에도 너는 계속 살아가길. # 호텔델루나 #moonstargram"이라는 글과 여진구와 눈맞춤을 나누고 있는 사진도 남겼다.

이와 함께 아이유는 극 중 캐릭터 구찬성을 연기한 여진구부터 조현철, 박유나, 신정근, 배해선, 표지훈, 강미나, 이도현 등 한 명, 한 명의 사진을 올린 뒤, "그리고 장만월이었습니다. #호텔델루나 #아이유 #잘놀다갑니다 #기억해줘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지난 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장만월과 구찬성이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별을 맞았다. 두 사람은 다음 생에 꼭 만나자는 약속을 하면서 다음을 기약했고, 새로운 달의 객잔 주인으로는 김수현이 등장해 영업에 나섰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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