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인력.장비 총동원···태풍 피해 복구 안간힘
나주시, 인력.장비 총동원···태풍 피해 복구 안간힘
  • 서상기 기자
  • 승인 2019.09.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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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청 전 직원 도복 벼 세우기, 낙과 배 줍기 등 현장 투입
(사진=나주시,태풍피해농가일손돕기)
(사진=나주시,태풍피해농가일손돕기)

[나주=내외뉴스통신] 서상기 기자=나주시는 12일 전 직원이 연휴를 반납하고, 관내 피해 농가 전 지역에서 태풍 피해 비상 복구 작업을 추진 예정이다.

11일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지난 10일부터 공무원, 군부대, 경찰, 공공기관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도복 벼 세우기, 낙과 배 줍기, 농작물 피해조사 등 피해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태풍 피해로 상심이 큰 농업인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농업인들이 정상적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속한 복구 작업을 추진해가겠다”며, “명절 연휴에도 농가 돕기에 참여해준 직원들과 군부대, 경찰, 공공기관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sski70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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