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철을 맞아 불법 "송이채취 극성"
송이철을 맞아 불법 "송이채취 극성"
  • 조영묵 기자
  • 승인 2019.09.12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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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학현리 마을주민 "송이를 지켜라"… 드론 최첨단 장비활용 까지
최첨단 장비인 드론을 이용하여 불법송이채취를 막는 학현리 주민들(사진=내외뉴스통신)

 

[제천=내외뉴스통신] 조영묵 기자 = 충북 제천시 학현리 마을주민들은 송이철을 맞이하여 불법 송이채취를 막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송이를 지키기 위하여 최첨단 장비인 드론까지 활용하여 감시하고 있다.

본격적인 송이 수확철 을 맞아 제천시 청풍면 학현리 산지마다 불법 송이채취 를 막기위해 마을주민들이 순찰조까지 편성하여 순찰하고 있다.

특히 청풍면 학현마을 작목반 과 주민들은 등산객 등의 입산을 막기 위해 산 입구에 현수막을 내걸고 순찰차량을 이용 송이 지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고, 마을주민은 말했다.

추석연휴 첫날인 12일 주민들의 순찰에도 불구하고 5-6명이 무단으로 임산물 채취 하다 적발 됐다고 밝혔다.

불법으로 임산물 채취하다가 적발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법은 명시 하고있다.

 

 

muk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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