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의 만성피로감과 집중력저하를 일으키는 집터와 아파트
수험생의 만성피로감과 집중력저하를 일으키는 집터와 아파트
  •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 승인 2019.10.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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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
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지살(地殺)코칭] 일이 잘되고 못되고를 현재의 자리 탓을 하기도 하고, 꿈자리가 안 좋으면 바뀐 잠자리 탓을 하기도 하며, 자신의 불행과 불운을 태어난 탯줄 탓을 하기도 하고, 고기가 잘 잡히지 않으면 낚시터의 자리 탓을 하기도 하며, 게임과 도박에서 승패의 원인을 자리 탓을 하기도 한다. 여기에서의 자리가 바로 터다.

사람에게 득이 되는 땅도 있고 해가 되는 터도 있다.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며 살아가는 터가 주는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지살(地殺)은 땅과 터라는 자리가 가지고 있는 흉살(凶殺)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른 시가부터 늦은 시간까지 공부와 시험공부에 매달려야만 하는 학생이나 수험생들에게 자신에게 잘 맞고 제반 여건이 잘 갖추어진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과 공간의 제공 여부는 당사자의 학업성취는 물론 시험성적을 크게 좌우하는 요인이 된다.
  
그런데 자신에게 잘 맞지 않는 기(氣)의 흐름을 가지고 있는 집터에 머무르거나 살게 되면 건강식을 즐기고 좋은 보약을 먹으며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하드라도 인체의 활기가 떨어져 이유를 모르는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타고난 사주가 신약(身弱)하고 예민한 체질을 가진 경우로, 공부와 시험공부에 매달려야만 하는 학생이나 수험생들인 경우에는 그런 집터가 주는 부정정적인 영향의 강도가 더 심하게 나타날 수가 있다는 점이다.

인간의 불행과 불운을 초래하고 불러들이는 땅이라는 터가 가지고 있는 지살(地殺)의 살기(殺氣)들 중에서 만성피로를 불러들여 느끼게 하고 시달리게 하는 터는 어떻게 생겼을까? 이처럼 만성피로를 일으키도록 주관하는 흉살(凶殺)과 지살(地殺)을 지닌 터의 사례를 몇 가지 소개해보면 다음과 같다.

◐ 배수지 물탱크나 지하수저장 물탱크의 근처에 있는 집터
◐ 급류가 지나감으로써 시끄러운 물소리가 들리는 집터
◐ 고층옥상의 물탱크의 바로 밑에 있는 집이나 사무실
◐ 흐르지 않고 정체되어 고여 있는 지하수맥이 있는 집터
◐ 마당에 항상 습기가 차 있고 푸른 이끼가 끼어 있는 집터
◐ 평지에 우뚝 선 고층빌딩과 고층아파트 속의 집터
◐ 6층 이상 높이의 큰 수목(巨樹木)이 있는 집터

물(水)이라는 물질은 아주 기묘한 기운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다. 고층의 옥상에 있는 물탱크에서 급류처럼 맹렬한 속도로 내려가며 움직일 때에 발생하는 유속에너지인 수기(水氣)가 그 가까이에 있는 생명체와 인간에게 유익한 기(氣)를 흡수해 가듯 설기(泄氣)시켜 빼앗아 가는 원흉이다.

반면에 고층옥상의 물탱크, 빗물저장용 지하물탱크, 정체된 지하수맥 등과 같이 움직이지 않고 고여 있는 물(水)은 음기(陰氣)를 풍부하게 품고 있음이기에 그 가까이에 있는 생명체에게 아주 해로운 기운의 살기(殺氣)를 지속적으로 내보내는 원흉이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고층아파트나 고층빌딩의 맨 위층 중에서 물탱크와 아주 가까이에 있는 집이나 사무실이 바로 이런 곳에 해당한다. 그리고 직각의 절개지 위에 물탱크가 있고 바로 밑 절개지의 땅을 집터로 사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급류가 지나감으로써 시끄러운 물소리가 들리는 곳은 인간의 기(氣)를 흡수해 빼앗아 가기 때문에 그러한 터에서 오래 살면 산만해질 수밖에 없고 집중력이 저하될 수밖에 없는 곳이다.

지지(地氣)를 상실해버린 평지에 우뚝 선 고층빌딩과 고층아파트 속의 주거지는 생명체에게 유익한 기(氣)를 상실하게 만든다. 건물의 높이가 12.7m 이상의 공간에서는 지기(地氣)를 충분하게 전달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공간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거나 생활을 하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릴 수밖에 없게 된다.

그리고 5층 이하에 해당하는 저층의 단독주택과 저층의 아파트의 앞마당과 뒷마당에 정원수로 심어진 나무가 6층 이상 높이의 큰 수목(巨樹木)으로 자랐을 경우에도 거주 공간으로부터 생명체에게 유익한 기(氣)를 빼앗아 가는 게 문제다.

나무가 지나칠 정도로 무성하게 자라고 집터의 마당에 항상 습기가 차 있는 경우라면 집터의 지하에 수맥이 있다는 증거인 셈이니 이런 집터에서 오래 머무르거나 생활을 지속할 경우에는 만성신경통과 함께 만성피로감이 계속된다는 점을 유의해야할 것이다.

한마디로 피로의 누적현상은 바로 만성피로현상은 생명체의 원초적인 기(氣)에 해당하는 <땅의 힘=지기(地氣)>의 부족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고, 집터와 거주공간의 실내에서 발생하는 지살(地殺)과 흉살(凶殺)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
nbh10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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