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열풍' 왜?
달빛조각사, '열풍' 왜?
  • 이재훈
  • 승인 2019.10.1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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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신작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가 유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신작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의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된 가운데, 직업군 육성에 유저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달빛조각사'는 인기 게임 판타지 웹소설 '달빛조각사' IP를 활용해 제작한 첫 모바일게임으로, '바람의 나라', '리니지' 등 MMORPG 대작들을 연달아 히트시킨 스타 개발자 송재경 대표와 김민수 PD가 제작에 참여해 이목을 모았다.

'달빛조각사'는 출시 전 320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사전 예약에 참여했으며 서버 및 캐릭터 명 선점 이벤트에 인원이 몰려 서버를 38개까지 증설하는 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달빛조각사'에 다양한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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