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 아내 바라기 면모 '훈훈'
오세근, 아내 바라기 면모 '훈훈'
  • 이재훈
  • 승인 2019.10.10 0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오세근 선수와 아내의 셀피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오세근은 자신의 SNS에 아내 바라기 모습이 담긴 셀피를 올려 달달함을 선사했다.

사진 속 오세근은 아내를 향한 사랑 가득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안겼다.

한편 오세근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오세근은 지난 2015년 아내 강민주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holic1007@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98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