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양주옥정신도시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 10월 분양예정
대방건설, ‘양주옥정신도시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 10월 분양예정
  • 임지은 기자
  • 승인 2019.10.23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대방건설 제공
사진=대방건설 제공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대방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신도시 ‘양주옥정신도시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경기 양주시 옥정지구 A-4(2)블록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37층, 15개동으로 전용 75㎡ 402세대, 84㎡ 1,040세대, 106,108㎡ 402세대, 175,181㎡ 15세대로 총 1,859세대로 되어 있어, 실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2022년 8월 입주 예정이다.

양주옥정신도시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는 단지 바로 앞 옥정고교와 초교(예정)를 품은 이른바 ‘초품아’이다. 단지 바로 앞에 고등학교 및 초등학교가 예정되어 있어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도보통학이 가능한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위치하고 있는 완전한 학세권 단지로써, 학생 자녀를 둔 30~50대 학부모들에게 매력적인 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교육환경과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대방노블랜드’ 단지 바로 옆에는 유통상업시설(예정)과 공공청사가 들어설 예정이며 중심상업지구, 옥정중앙공원 등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원 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호재로는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구간)개통과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세종-포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강남권까지 약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여 수도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연장 개통되면 도봉산역까지 약20분대, 강남구청역까지는 약5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뛰어난 접근성이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파주~양주구간은 2017년 3월에 착공해 2023년에 개통될 예정이며, 전 구간이 개통되면 수도권 교통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대방노블랜드의 시공사인 대방건설은 2019년 도급순위 7위를 기록한 견실한 중견건설사로, 2018년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1차 및 의정부고산 대방노블랜드, 파주 검단 대방노블랜드 분양을 성황리에 완료하였으며, 향후 양주옥정 3차, 인천송도 등 전국적으로 분양이 예정되어 있다. 

양주옥정신도시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는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부부간 동시청약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옥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2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jpost_news@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9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