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원달러 환율 3.8원 내린 1155.5원 출발
8일 원달러 환율 3.8원 내린 1155.5원 출발
  • 김상미 기자
  • 승인 2019.11.08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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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8원 내린 1,155.5원에 거래를 출발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8원 내린 1,155.5원에 거래를 출발했다.

 

[내외뉴스통신] 김상미 기자 = 오늘(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8원 내린 1,155.5원에 거래를 출발했다.

엔화 환전 환율은 매수가 1,172.2원으로 지난주와 비교해볼 때, 0.18% 증가한 2.06원이 증가했고, 엔화 매도 가격은 지난주 대비 0.18% 증가한 2.02원이 증가해 1,148.99원에 형성되었다.
 
한편, 지난 2주간 달러는 등락을 반복하며 평균적으로 1,174.26원의 가격을 보였다.


sangmi89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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