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달달한 시그널 "전현무가 뻔한 말 하지 말라고 했다"
이혜성, 달달한 시그널 "전현무가 뻔한 말 하지 말라고 했다"
  • 장혜린
  • 승인 2019.11.1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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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혜성 sns
출처-이혜성 sns

 

이혜성 아나운서가 전현무(나이 43세)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화제다.

이에 이혜성 아나운서가 전현무에 대한 최근 언급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출연한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를 두고 “제2의 정지영”이라며 “심야의 여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현무의 조언에 대해 언급하며 “뻔한 말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 청취자가 사연을 보내주면 그 사람의 사연에 공감해주라고 하더라. 시간대가 12시다. 수험생분의 고민 상담이 많다. 그런 사연에 대해 어떻게 하면 뻔하지 않게 하려고 할까 고민하고 있다.실제로 잠을 깨우려면 황당하지만,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참신한 코멘트를 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지상파와 종편 등 여러 채널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전현무는 현재 ‘해피투게더4’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등에 출연 중이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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