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 "남은 주말시간도 #가득 채워서 보내야지"...그녀의 근황은?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 "남은 주말시간도 #가득 채워서 보내야지"...그녀의 근황은?
  • 이재훈
  • 승인 2019.12.0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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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의 셀피가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가 셀피를 올리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있다.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간인데? 남은 주말시간도 #가득 채워서 보내야지 #호박네일 #흑당네일 #selfie #daily #nailart #맛점 #네일맛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에서 셀카를 찍은 김보미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보미는 9월 1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보고커플 고주원, 김보미는 서로에게 쌓여있던 감정에 대한 오해를 푸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성원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있다.

holic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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