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차트' 장성규 "요즘 수챗구멍 막힐 정도로 빠져"...탈모 고백 들여다보니
'호구의차트' 장성규 "요즘 수챗구멍 막힐 정도로 빠져"...탈모 고백 들여다보니
  • 이재훈
  • 승인 2019.12.0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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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호구의차트' 장성규가 탈모로 고민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JTBC2 '호구의 차트'에는 '쉿!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은 나만의 1급 비밀 톱7'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2049 1000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차트를 살펴봤다.

장성규는 "나의 신체비밀이었던 여유증을 오픈하니 편했다. 방송을 통해 수술했다"고 회상했다. "가슴 밑을 잡았을 때 유선 조직이 있어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곤 남성 멤버들의 가슴을 진단하기 시작했다. MC들 중엔 여유증이 없었다.

7위는 드러날수록 처절하게 감추고 싶은 탈모였다. 장성규는 "요즘 스트레스로 머리가 빠지고 있다"면서 탈모를 고백하며 탈모를 정답으로 외쳤다. '탈밍아웃'으로 얻은 정답이었다.

"하루 평균 약 100가닥 이상 빠지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는 한혜진의 말에 장성규는 "수챗구멍이 막힐 정도로 막힌다. 외할아버지에게 탈모가 있었다. 그래서 더 걱정이다"라면서 근심 어린 표정을 지었다. 그것도 잠시 다시금 흥을 뿜어냈다.
 

holic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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