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풀토래, 사랑의 달걀 30만구(1억원 상당) 기부
(주)풀토래, 사랑의 달걀 30만구(1억원 상당) 기부
  • 서월선 기자
  • 승인 2019.12.05 02: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내외뉴스통신] 서월선 기자 = (주)풀토래(대표 이동환)는 지난 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사랑의 달걀 30만구(1억원 상당)를 기부했다. 기부된 달걀은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 900세대와 지역사회복지시설 및 아동센터, 기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유정란 30만구를 기증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적십자사 대구지사)
(왼쪽부터 (주)풀토래 허준석 이사, 최재호 부사장,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박선영 사무처장, (사)한국치맥산업협회 최성남 사무국장)

(주)풀토래 최재호 부사장은 “이런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기쁨을 주고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풀토래(대표 이동환)는 지난 3월부터 (사)한국치맥산업협회와 소속 회원사인 뉴아시아, 참마음식품과 함께 달성공원과 두류공원에서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봉사를 올해 총13회 실시한 바 있다.

 

ss0149@nbnnews.tv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21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