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건강은 유산균으로 미리 챙겨야…
장 건강은 유산균으로 미리 챙겨야…
  • 임지은 기자
  • 승인 2019.12.09 15: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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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겨울이 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올 겨울은 어디로 떠나볼까?’ 라며 겨울 여행을 계획한다. 장기간 여행이든 당일치기 여행이든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은 매년 늘고 있지만 여행을 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하게 챙겨야할 것은 건강이다. 특히 아침부터 시작되는 일정, 낯선 환경 등은 변비와 같은 장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여행 중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장 건강 챙기는 법을 미리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이에 내츄럴플러스는 건강한 여행을 즐기기 위한 장 건강 챙기는 법을 소개한다.

첫째, 매일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실 것 
변비가 걸리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수분 부족이다. 여행 중에는 커피나 타 음료 섭취로 인해 몸에 수분이 부족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수시로 물을 섭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매일 적어도 2L의 물을 마시고 찬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도록 하자.

둘째, 아침 식사는 과일이나 스무디로 대체할 것
아침에는 장을 부드럽게 자극할 수 있는 오렌지 같은 수분이 많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침 식사를 단단한 음식보다 과일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한다면 소화 활동이 촉진되어 변비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셋째, 배변활동을 위한 복부 마사지를 해줄 것
- 복부를 마사지 하는 것은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랫배를 기준으로 회오리를 그리듯
이 손 마사지를 하면 소화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약 10회 정도 시계 방향으로 마사지하면 된다. 
이때 몸을 일으킨 상태에서 마사지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넷째, 장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을 챙겨 먹을 것
건강한 장을 위해서 유산균은 반드시 챙겨야한다. 건강한 유익균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장을 산성으로 유지해야 하는데 유산균은 장을 산성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은 좋은 균 증진 뿐만 아니라 면역력 및 비타민 합성에도 도움을 준다.

이에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내츄럴플러스는 겨울철 장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내츄럴플러스 에버핏 더블액션 프로&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제안한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긴 여행을 앞두고 있는 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하루 1포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내츄럴플러스 담당자는 “여행 중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는 장 건강을 챙기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프로바이오틱스와 그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챙길 수 있는 신바이오틱스 제품 및 높은 열, 압력, 위산 등으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하여 장까지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안전성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 전했다. 

한편,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에버핏 더블액션 프로&프리바이오틱스’는 내츄럴플러스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jpost_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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