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화장품 ‘아토오겔’ 유아·신생아크림 “순한 아기보습제로 꾸준한 호평”
베이비화장품 ‘아토오겔’ 유아·신생아크림 “순한 아기보습제로 꾸준한 호평”
  • 임지은 기자
  • 승인 2019.12.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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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토오겔)
(출처=아토오겔)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아침기온이 영하로 계속해서 떨어지며, 낮 기온과 일교차가 심하게 벌어지고 있어 더욱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조심해야한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이맘때에는 보습이 조금만 부족해도 몸 여기저기에 각질이 생기거나 피부 당김이 일어나면서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특히 피부 결이 약한 어린아이들은 보습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신생아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수분의 밸런스를 잘 지켜내기 위해 유아보습크림 속 전 성분들이 안전한지도 꼼꼼히 따져봐야 하지만, 아이들마다 다른 다양한 피부 타입에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어린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베이비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은 EWG 그린등급의 성분을 엄선하여 사용한 것을 물론, 전 제품 보습과 진정에 도움 되는 성분을 다양하게 함유하여 민감 피부를 가진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신생아보습크림 속에는 대표적으로 탁월한 보습감을 가지고 있는 세라마이드, 판테놀, 베타글루칸, 글리세린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밖에도 예민한 피부결을 위해 병풀, 녹차, 검정콩, 달맞이꽃, 알란토인 등의 성분을 엄선해 담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관계자는 “피부에 오랜 촉촉함과 보습감을 유지하고 싶다면 목욕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베이비크림을 흡수시켜 유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다. 이밖에도 아이의 피부가 건조해지는 시간 텀을 확인해보고 4~5시간에 한번 씩 얇게 덧발라 촉촉함을 유지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해당 브랜드에서는 전 제품 약산성은 물론,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저자극을 판정받아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안전에 가까워지기 위해 인공향료, 인공색소를 배제해 무향으로 더욱 건강한 피부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본사에서는 전 제품 1+1이벤트를 이어 여러 할인 프로모션을 더해 가성비 높게 이용해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유아화장품쇼핑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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