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댄스 페스티벌 “국악 K-POP에 날개를 달다” 에크공연
뮤직 &댄스 페스티벌 “국악 K-POP에 날개를 달다” 에크공연
  • 김영미 기자
  • 승인 2019.12.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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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 K-pop에 날개를 달다" 공연 포스터, 12월 27일 홍대 케이아트 디딤홀
▲ "국악, K-pop에 날개를 달다" 공연 포스터, 12월 27일 홍대 케이아트 디딤홀

[내외뉴스통신] 김영미 기자 = 에크(ACK)는 '국악 K-POP에 날개를 달다'라는 공연이 오는 12월 27일 홍대 케이아트 디딤홀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화예술을 넘어 기술, 과학, 인문학에 관련된 콘텐츠를 기획, 제작, 개발, 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에크(회장 윤승찬)는 2018년 문화예술교육산업 분야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젊은 브레인들이 뜻을 모아 발족한 문화예술단체이다.

에크는 2019년 한해 동안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폭넓은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무용의 융복합 공연을 비롯하여 회화, 공예, 고미술 전시 등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동시에, 음원 및 미디어 제작, 국제대회 기획, 해외청소년 한국전통문화체험,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국제교류와 중국현지 국제대회,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예술분야를 아우르며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ACK (Art&Culture in Korea)는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류를 전파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며 오는 12월 27일 뮤직&댄스페스티벌 “국악 K-POP에 날개를 달다” 라는 융복합공연으로 전통국악부터 민요, K-pop, 보컬, 댄스와 융합하고 전통과 락밴드 협연 및 순수무용 대중무용 크로스오버 장르까지 다채로운 형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대중에게 선보이려 한다.

1부는 콜라보 무대로 전통 소리와 연주 외 전통국악기로 재해석한 연주로, 귀에 익은 케이팝 보컬과 케이팝 댄스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2부는 우리악기와 락밴드 크로스오버 협연으로 한국무용, 현대무용, 재즈댄스, 라틴댄스  무대가 연출되고, 마지막 3부는 관객과 출연자가 함께 즉석 무대를 꾸미는 한바탕 한마당 소통공연으로 관객 참여형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출연진에는 전국 국악대전에서 대상 겸 문화부장관상을 다수 차지한 대세 소리꾼 김리한, 한국대중무용의 스타 무용수 김하얀새와 김려원 국악그룹 라온 (주민지, 노링, 다비), KUACE , KACIEA,국제무용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유진,오정환,김연수,강희수 무용수와 글로벌 아이돌 그룹 6인조 힛걸스(hit girs 미지, 혜수,트루, 료카, 아유, 하나카),보컬에는 중국무대에서 활동 중인 최진영과 가수 율, 밴드 Tool(기타 유지훈, 건반 안성훈, 베이스 황상순, 드럼 전민곤)로 구성되어 있다.

총연출을 맡고 있는 장유리교수(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콘텐츠경영학과)는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 향연이 2019년을 따뜻한 선물 같은 공연으로 갈무리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kymlaw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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