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철 경남도의원 "탄탄하고 실속 있게 지역주민들 위해 만들어 나갈 것"
박문철 경남도의원 "탄탄하고 실속 있게 지역주민들 위해 만들어 나갈 것"
  • 이준화 기자
  • 승인 2020.01.0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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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내외뉴스통신] 이준화 기자=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 박문철 도의원은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성주동이 지역구로 주민들을 위해 도의회로 입성하자 마자 경상남도취약계층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와 교통문화 증진을 위한 개정안 조례를 발의 했다.

박 의원은 지난 2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도의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탄탄하게 실속 있게 지역주민들을 위해 만들어 나갈 것이다. 여러분들 믿고 따라 달라"며" 저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올해 계획은 입법을 2개정도 발의 할 것이고 작년에도 2개의 입법을 발의 했다.도정질문이라는지 5분 발언도 충분히 3~4번 정도 할 계획이다.기획행정위에서 특히 해야 할 일들이 가장 큰 것은 도정을 기획하고 도정 행정에 대해서 감시하고 그런 일들을 중점적으로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어 지신이 속한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가 하는 역할에 대해 "기획행정위라하면 참 어려운 부서중 하나로 기획과 행정을 같이 한다"며 "기획은 경상남도 도정의 전체 기획으로 경상남도가 어떻게 갈 것인지. 도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전반적인 기획을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구체적으로는 도민들이 필요한 예산 지원 방법이라든지 그런 예산안을 어떻게 짜야하는지 어디에 중점적으로 예산을 투입할 것인지를 전체적인 기획을 하고 있다"며 "행정이라는 것은 인사행정과 관리감독 행정 가장 핵심적인 것은 감사를 하는 부서다. 도민들이 가지고 있는 인사권과 감사권이 기획행정위에서 주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특히 행정 같은 경우에는 의회에서 활동하다 보니까 도민들이 피부 적으로 와 닿을 수 있는 그런 행정이 절실하지 않나 싶다. 피부에 와 닿는 행정이 인사에서 비롯된다"며 "모든 것이 사람중심으로 새로운 경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사가 중심이 되어야하고 행정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이 두 가지를 볼 때에는 경상남도 의회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기획행정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경상남도에서 큰 기획에 대해서는 "가장 큰 것이 두 가지로 도지사 안건이 있다. 남부내륙고속철도와 진해 신항이 있다. 조금 세부적으로 들어갈 경우 창원시의 스마트 산단이다"며 "우리 지역구 같으면 가음성주동지역에 강소용구개발특구산단이 지정이 되서 180억 원,스마트 산단 400조원이 투입되면 창원시 산단 전체적으로 활기를 되찾을 것 같다. 조금 더 구체화 되고 피부에 와 닿는다고 하면 경제도 조금 나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박 의원은 이어 "왜냐하면 강소용구개발특구산단에 180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면 우리가 필요 하는 인재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지역에 인재들이 유입되면서 거리에 사람이 많아지면서 경제가 활성화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도의회에서 입법 발의한 내용과 관련해서는 "작년에 입법 발의를 2가지가 있다"며 "첫 번째로 경상남도취약계층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가 있다. 이 조례 같은 경우 취약계층인 노인,아동,장애인 등 웹 접근성을 활성화 시키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도에서 세워서 체현 할 수 있는 방향을 만든 것이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이다"고 언급했다..

박 의원은 또 "두 번째 입법 발의한 내용이 교통문화 증진을 위한 조례로 이 개정안 같은 조례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100,000원 상당의 해당되는 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며 이 조례를 통해 창원시 같은 경우에는 조례가 제정되기 전에는 150명 가량이 자진 반납했으면 1,500명 정도 1,000%정도가 자진 반납한 경우다. 예산이 부족한 관계로 다음 해 올해죠. 순차적으로 지원 된다는 것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경상남도 같은 경우 노인 분들이 자진 반납 했을때 도시 같은 경우 대중교통이 활성화 되어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농어촌 같은 경우 참 어려운 상황이다"며 "운전면허증만 자진 반납하고 나서 혜택이 없으면 농어촌 지역에 있는 분들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앞으로 그런 쪽으로 지원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아울러 "올해도 지원 입법 관련 두 가지 정도 할 계획이다. 첫 번째로 경상남도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일부 개정안 조례로 빅 데이터라든지 블록체인 우리와 동 떨어졌다고 생각하지만 밀집하게 접근하고 있다"며 "소프트웨어 쪽에는 경상남도가 스마트 산단이 조성되면서 소프트웨어산업을 육성시켜야 하는데 이런 일부 개정안 조례가 발의 되면 빅 데이터 산업이 경상남도에 회사를 설립해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한 "빅 데이터 관련 사업들이 대부분 서울에서 내려와 경상남도를 지원하고 사업을 하고 있다"며 "그런 부부에서 경상남도에서 회사가 많이 생겨서 우선적으로 지원 될 수 있는 조례안을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다.10월 되면 입법이 되어 발의가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두 번째 경상남도 식품기부 활성화에 관한 일부 조례안과 관련 "푸드뱅크와 푸드마켓 있다. 기부식품을 받아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원하는 중간관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푸드 마켓과 푸드뱅크가 되는 것이다"며 " 푸드마켓이라는 것은 회원증을 가지고 가서 자기가 필요한 물건을 회원증을 제시하고 50,000원 상당의 물건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기부문화이다"고말했다.

박 의원은 이어 "푸드 뱅크는 취약계층이라든지 아동센터분들에게 직접적으로 기부식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이것이 식품만 되다가 법이 바뀌면서 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까지 지원 될 수 있도록 조례안을 개정하는 것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이 부분이 개정이 되면 식품뿐만 아니라 생활용품까지 취약계층에 지원될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의 가장 숙원사업은 가음정과 성주동인데 남양동,남산동,안민동,불모산동, 조그마한 동들이 있다"며 "특히 가음정동에는 주차문제가 심각하다. 주차문제 해결을 하려면 막대한 예산이 든다. 제 생각에는 야간 큰 대로변에 2차선 바깥차선에 주차 할 수 있는 시간제로 주차단속을 하지 않고 야간에만 주차 할 수 있게 하고 간선도로에 바깥차선에는 주차 할 수 있도록 주차난 해소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한 가지는 가음정동 전통시장으로 시장 활성화 잘 되지 않는 것 같다"며 "가음정 전통시장을 문화공간을 활용 할 수 있도록 문화센터를 설치하던지 아니면 시설을 개보수하여 그 지역에 주민들이 와서 먹고 쓰고 가음정 시장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가음정 시장 옆으로 장미공원 운동장이 있는데 여름철이나 가을철에는 바람이 불면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된다"며 "운동장을 정비해서 그린 숲을 만들 계획이다. 지금 7억 5000만원 정도 예산을 확보된 상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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