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음식물 잔반(殘飯)없는 날’ 운영
경북교육청, ‘음식물 잔반(殘飯)없는 날’ 운영
  • 김영삼 기자
  • 승인 2020.01.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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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줄이고 환경도 보호
16일 경북교육청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환경보호 생활화를 위해 구내식당에서 ‘음식물 잔반(殘飯)없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사진=경북교육청)
▲16일 경북교육청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환경보호 생활화를 위해 구내식당에서 ‘음식물 잔반(殘飯)없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사진=경북교육청)

[안동=내외뉴스통신] 김영삼 기자=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6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환경보호 생활화를 위해 구내식당에서 ‘음식물 잔반(殘飯)없는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잔반 없는 식판을 인증하면 행운의 숫자 뽑기 이벤트에 참여해 상품(구움과자세트, 컵케익 등)을 지급하거나 후식(사과즙)을 나눠줬다.

지난해 12월 ‘음식물 잔반 없는 날’ 행사 운영 결과 직원들의 참여와 호응도가 높아 평균 잔반량이 73.5% 감소했다.

박진우 총무과장은 “잔반 없는 날 행사는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의 원인인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환경도 보호하고 직원들에게는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을 주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hn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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