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가잉글리쉬, 화상으로 "원어민과의 1:1 맞춤식 수업 현실화"
캉가잉글리쉬, 화상으로 "원어민과의 1:1 맞춤식 수업 현실화"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0.01.17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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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오헌 기자]
㈜엘포트 김민호 대표.[사진=권오헌 기자]

[논산=내외뉴스통신] 조영민 기자 = 4차 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교육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특히 2020년 외국어 분야인 영어 교육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까?

과거 입시 교육 중심에서의 외국어 교육은 무엇보다 문법과 독해가 많이 강조되어 왔다.

EFL (영어가 실생활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 환경·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살고 있는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워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경우, 말하기와 쓰기를 위해서는 먼저 문법을 배워야 한다는 전통적 상식이 일반적이었다.

영어 교육 정책이 많은 변화를 겪고 실용영어라는 현실적 필요성을 중요시하게 되면서 문법이라는 보수적인 교육 가치관에서 비로서 벗어나게 되었다.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수많은 학원에서 말하기, 쓰기 중심이라는 표현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근래에는 원어민 수업을 바탕으로 영어식 환경을 만들고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ESL (영어를 모국어와 함께 사용하는 환경·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육법이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그동안 실용영어를 익히기 위해 많은 자기주도 학습이 나왔지만, 그 효과와 결과는 미비했다. 언어는 상대방이 있어야 하고, 상대방과 이야기 하면서 듣고 따라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익혀지게 된다.

그래서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선생님을 외국에서 초빙해서 영어를 가르쳐 왔다. 하지만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강사의 수급과 관리 문제 등으로 ESL 교육법을 일반 학원에 적용시키기만은 쉽지 않았다.

원어민과 함께 1:1로 만나서 서로 이야기하면서 배울 수 있는 환경과 방법은 대형 영어전문학원에서 고비용의 수강료를 내고 배울 수 밖에 없었고 아니면 화상영어를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이 또한 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일반 서민층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들다 보니 교육에서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날로 심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엘포트에서 “캉가잉글리쉬”라는 전문 학원용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보영 바이키즈 화상영어를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에서는 다년간의 교육사업의 운영경험과 현장에서의 적용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된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캉가잉글리쉬”라는 학원용 전문 영어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업을 개시한다.

“캉가잉글리쉬” 가맹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 김민호 대표는 15년 화상영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화상영어의 장점을 살려 해외 직영 센터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학원과 교습소에 가장 적합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해 왔다.

[사진=권오헌 기자]
[사진=권오헌 기자]

다양한 시도를 한 끝에 화상영어를 통해 원어민과의 1:1 맞춤식 수업을 현실화시키고 직영 티칭센터를 운영하는 강점을 이용하여 회사의 마진율을 최소화하여 교육비를 주2회 13만원대의 교육비를 2만원대의 파격적인 비용을 현실화시킴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어 많은 아이들이 영어교육의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제공하게 되었다.

4차산업과 함께 교육과 기술의 발달을 융합 시킨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는 캉가잉글리쉬는 학생들에게 영어식 환경을 쉽게 만들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이른바 ‘영어 말하기 성장 촉진 학습법’을 개발해서 학부모와 영어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

캉가잉글리쉬의 “영어말하기 성장촉진 학습법”(영말촉학습법)은 현지 직영 원어민 티칭센터를 통해서 원어민선생님과 직접 1:1 교육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PC나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말하기 집중 학습을 진행한 이 후 영어작문 학습 (Study Essay), 가상체험말하기 훈련(Acting Speaking Training), 패턴말하기 훈련(Patterned Speaking Training), 독해 및 작문 학습(Reading & Composition Training)으로 확장 수업을 진행한다.

말하기와 쓰기 교육을 중심으로 실용영어를 넘어서 이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술에 너무 의존한 수업은 감정과 정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교육에서 자칫 학생들에게 지루함과 기계식 대답만을 가져 오도록 할 수 있다.

영어식 환경을 기술적 도움을 통해서 만들고 외국에 있는 선생님과 자유롭게 충분히 이야기 하고 감성과 정서를 교류 하면서 가상 체험 학습을 통해서 언어를 확장해 나가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캉가잉글리쉬는 오픈한지 1년 만에 전국 35개 센터를 운영하는 등 영어교육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dt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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