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경 ‘화제 급부상’... 미스롯데 출신 그녀의 22살 은퇴 이유 ‘핫이슈 등극’
서미경 ‘화제 급부상’... 미스롯데 출신 그녀의 22살 은퇴 이유 ‘핫이슈 등극’
  • 장혜린 기자
  • 승인 2020.01.19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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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미경 팬클럽 사이트 캡쳐)
(사진=서미경 팬클럽 사이트 캡쳐)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 = '색다른 핫이슈' 서미경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주요 언론을 통해 서미경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궁금증이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녀의 전성기 시절 사진들이 공유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중학생 신분으로 미스롯데 대상을 수상한 서미경은 전성기 22세 나이에 은퇴했으며, 37살 나이 차이의 대기업 회장과 혼인한 화제의 주인공”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959년생 서미경의 연예계 예명은 서승희로 유명하다. 서미경은 청순한 얼굴과 서구형 몸매로 인기 절정을 구가했으며,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여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배우 서미경의 대표 작품으로 <피도 눈물로 없다>, <방년 18세>, <홍길동>, <단둘이서>, <강력계>, <청춘 불시착> 등이 손꼽힌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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