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 아기바디워시, "수분 뺏고 민감해지는 제품은 이제 그만"
유아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 아기바디워시, "수분 뺏고 민감해지는 제품은 이제 그만"
  • 임지은 기자
  • 승인 2020.01.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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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소한을 지나 일 년 가운데 가장 춥다고 하는 대한을 보내고 막바지 추위가 찾아왔다. 아침 유치원을 보내는 엄마들은 아이들의 옷을 겹겹이 입히며 혹시라도 춥진 않을까 따뜻하게 온몸을 감싼다.

아이들이 집에 돌아온 후, 제일 먼저 하는 것은 샤워 후 보습제 바르기. 샤워 후 보습제를 발라 줄 때 아이들의 피부를 살펴보기 마련인데 하루 종일 따뜻한 곳에 있다 보면 건조하고 들떠있는 각질들을 쉽게 보게 된다.

또한, 높은 온도의 물과 강한 세정력의 아기바디워시로 인해서 건조한 피부의 수분 손실이 될 수 있다. 때문에 보습성분이 함유된 유아바디워시를 사용해 첫 단계부터 보습을 챙겨주도록 신경 쓴다면 겨울철 건강한 보습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시중의 아기샴푸를 살펴보면 키즈바디워시의 본 역할보다 향기로운 향에 더 집중되어 있거나, 샤워 후 매끈한 피부의 촉감만을 우선시 생각해 오일 성분을 다량 함유하는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오일의 성분들도 많아 최근에는 피부에 사용하기 전, 화장품 성분을 확인해볼 수 있는 사이트 스킨줌을 통해 성분의 유해성을 체크하고 사용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유아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에서는 pH약산성 제품으로써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는 바스앤샴푸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 성분 모두 EWG 그린등급의 성분만을 함유하여 주목받고 있다.

또한, 세정역할을 하는 계면활성제를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순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목욕 후 건조해질 수 있는 피부를 예방하기 위해 보습감을 주는 세라마이드, 글리세린, 판테놀, 베타글루칸 등의 성분과 천연성분이 엄선되어 건조한 아이들은 물론 성인도 사용할 수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으로 제조됐다. 

현재 아토오겔에서는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를 위해 ‘올바르게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강조하고 있으며, 투명하게 전 성분을 오픈하고 있다. 또한 1+1 이벤트를 진행하며 가성비를 함께 챙기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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