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찐팬님. 더 반갑고 고마와요. 소중히 간직할께요"
윤세아 "찐팬님. 더 반갑고 고마와요. 소중히 간직할께요"
  • 이재훈 기자
  • 승인 2020.02.15 0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윤세아의 셀피가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윤세아가 셀피를 올리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있다.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윤동주 #배정애캘리그라피 찐팬님. 우리사이 아시는거져~? 더 반갑고 고마와요. 소중히 간직할께요. #5년후나에게 와..새삼..잘 살아가고프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한 손에 책을 든 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 남심을 사로잡았다.

holic1007@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29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