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윈 국시넷, 1회 약사예비시험 출제범위 분석 및 합격전략 설명회 개최
리드윈 국시넷, 1회 약사예비시험 출제범위 분석 및 합격전략 설명회 개최
  • 임지은 기자
  • 승인 2020.03.12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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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해외 약사들의 한국 약사 국가고시 전문 교육원인 리드윈 국시넷에서 이번 3월 21일에 2020년 약사 예비시험 및 국가고시 합격 전략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 많은 학생들이 약사라는 직업을 갖기 위해 매년 국내에서 PEET(약학대학 입학시험)에 도전하지만 PEET 응시생 대비 합격율이 10%가 되지 않아 대부분의 학생들이 실패의 고배를 마시고 있다. 이러한 국내 상황에 따라 최근 몇 년간 수많은 학생들이 한국이 아닌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해외 약학대학에 도전한 후, 해외에서 약사 면허까지 취득하고 있다.

그렇지만 해외 약사 면허 소지자가 한국에서 약사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매년 약 1월경에 실시되는 약사 국가고시를 치러야 하는데 2020년부터는 해외 약사들의 약사 국가고시 이전에 약사 예비시험을 통과해야만 약사국가고시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그에 따라 금년부터 주어지는 약사 예비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많은 해외 약사 면허 소지자들이 혼란스러워하고 고민에 빠져 있다.

3월 5일 국시원에서 발표한 2020년 약사 예비시험 공지에 의하면 시험과목이 예상보다 많아진 무려 14개 과목으로 확정되었고 문제 수 또한 200문제로 결정됨에 따라 시험시간 비교 시, 의 분당 한 문제 이상을 풀어야 가능한 상황이다.

약사 예비시험 및 국가고시 시험 내용 자체가 국내 약학대학에서 학습하는 내용을 기준으로 출제되다 보니 해외 약학대학 졸업생의 경우, 시험에 대한 자료, 정보가 극심하게 부족하며 국과 해외 약대의 학습 내용, 용어 등 여러 가지 상이한 부분이 있어서 준비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많은 응시생들이 말하고 있다.

리드윈 국시원에서는 현재 한국 약사 면허 소지자이면서 대학 및 여러 교육원 등에서 PEET, MEET, DEET 등을 강의해왔던 전문 교수들과 함께 이렇게 해외 약사 면허 소지자 중, 한국 약사 국가고시 준비를 하는 약사들이 최종 국가고시 합격할 때까지 철저하고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최적의 커리큘럼 속에서 예비시험 대비반 국가고시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3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리드윈 국시넷 본원에서 약사 예비시험 및 국가고시 시험 대비 시험 특징, 학습 방법, 합격 전략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특히, 참석 학생들을 위해 잠시 동안 예비시험 미니 강의까지 무료로 진행한다고 한다.

설명회는 반드시 해외 약대 재학생 또는 해외 약사 면허 소지자 중, 사전 참석 신청자만 가능하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리드윈 국시넷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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