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한국당 비례대표 공천 최승재 회장 빠진 것은 있을 수 없다"
김용태 "한국당 비례대표 공천 최승재 회장 빠진 것은 있을 수 없다"
  • 이준화 기자
  • 승인 2020.03.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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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을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으로 출마하는 김용태 의원의 페이스북.
서울시 구로을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으로 출마하는 김용태 의원의 페이스북.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준화 기자= 지난 17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시 구로을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으로 출마하는 김용태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에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빠진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날 "공천은 상징성과 득표력을 조합시키는 고도의 정치행위이다'며 "소상공인연합회는 문재인 정권 경제 실정에 맞서 온몸으로 투쟁해왔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최 회장은 문재인정권의 치졸하고 살벌한 탄압에 굴하지 않고 연합회를 이끌어왔다"며 "이번 선거는 문재인정권 경제 실정 심판 선거일진대 어찌 최 회장을 빼고 진용을 짤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수백만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의 좌절과 분노 그리고 다시 일어서겠다는 희망을 담아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최 회장의 국회 입성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미래한국당 지도부와 공관위의 현명한 결단을 촉구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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