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 지난 3월 31일 네이버 VLIVE에서 선공개된 와이낫미디어 새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2'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된 김연두(이은재 분)와 지현호(강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연두와 지현호는 여전히 달달한 연애 중이었다. 지현호는 다른 이들에겐 마냥 까칠했지만, 김연두 앞에서는 다정한 미소가 입가에 가득했다. 새 학기가 되고 김연두와 다른 반이 된 지현호는 울상을 지으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런 그에게 김연두는 하트 모양 나뭇잎을 건네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하지만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준 하트 모양 나뭇잎은 오래가지 못했다. 자신의 반으로 돌아가던 지현호가 윤아라(양유진 분)와 부딪힌 것. 앞으로의 김연두와 지현호 사이를 암시하듯 하트 모양 나뭇잎은 반으로 찢어지고 말았다.

그 시각, 자신의 반으로 돌아가기 위해 뒷걸음질 치고 있던 김연두는 최승현(이정준 분)과 부딪히며 품에 안기고 말았다.

최승현은 김연두를 보더니 "너구나, 김연두가?"라고 말했다. 특히 극 말미 '고3이 되면 전부 달라진다는데 너는 그대로겠지? 나도 그대로일 거야. 그대로여야 할 텐데'라는 김연두의 내레이션은 김연두, 지현호 커플과 새 캐릭터들의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일진에게 찍혔을 때2'는 매주 화, 목 오후 6시 네이버 VLIVE에서 선공개되며 콬TV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에서는 오는 2일 1화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 목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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