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전 경북지사, 퇴임 후 첫 경북도청 방문
김관용 전 경북지사, 퇴임 후 첫 경북도청 방문
  • 김영삼 기자
  • 승인 2020.04.09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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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격려... 성금 전달
8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도청 전정에서 퇴임 후 처음으로 경북도청을 방문하는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를 맞이하고 있다.(사진=경북도청)
▲8일 이철우(좌측) 경북도지사가 도청 전정에서 퇴임 후 처음으로 경북도청을 방문한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를 맞이하고 함께 도지사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사진=경북도청)
▲8일 이철우(좌측) 경북도지사가 집무실에서 퇴임 후 처음으로 경북도청을 방문한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사진=경북도청)
▲8일 이철우(우측) 경북도지사가 집무실에서 퇴임 후 처음으로 경북도청을 방문한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사진=경북도청)

[안동=내외뉴스통신] 김영삼 기자=8일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가 퇴임 후 처음으로 경북도청을 방문해 “어려운 상황인데 이철우 지사가 속도감 있고 과감하게 잘 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는 도청직원들을 격려하고 성금을 전달하고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을 위해 분위기를 조성하고 범도민 경제 살리기 운동에 지혜를 보태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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