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어느듯 나이 일흔!...청초했던 미모!
올리비아 핫세, 어느듯 나이 일흔!...청초했던 미모!
  • 장혜린 기자
  • 승인 2020.05.1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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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

올리비아 핫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951년생으로 올해 나이 일흔살인 올리비아 허시(영어: Olivia Hussey, 통용: 올리비아 핫세)는 잉글랜드, 아르헨티나의 배우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당시 로미오로 출연했던, 레너드 와이팅 과 실제 연인사이였다. 1971년에 19살의 나이로 동갑내기 배우 딘 폴 마틴과 결혼했다.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올리비아 핫세는 브룩 쉴즈, 오드리 햅번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는 청순한 미모와 오뚝한 코, 그리고 커다랗고 반짝이는 눈망울로 만인의 이상형으로 꼽히기도 했다.

딘 폴 마틴은 가수 딘 마틴의 아들이기도 하다. 살면서 두 번의 이혼과 세 번의 결혼을 하였으며 두 번째 남편이었던 후세 아키라는 일본의 유명한 가수로 그 사이에 아들 맥스가 있다. 3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인디아 아이슬리를 낳았으며, 인디아 아이슬리도 배우로 활동 중이다.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엄마 올리비아 핫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1993년 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와 가수 겸 배우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또 영화 '헤드스페이스', '카이트'와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리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8월 8일 개봉한 영화 '룩 어웨이'의 주연을 맡았다. '룩 어웨이'는 아사프 베른슈타인 감독의 작품으로 인디아 아이슬리, 미라 소르비노, 제이슨 아이삭스 등이 주연을 맡았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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