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싣고' 여에스더, 나이 쉰 여섯 남편은 2살 연하 홍혜걸!
'tv는 사랑을싣고' 여에스더, 나이 쉰 여섯 남편은 2살 연하 홍혜걸!
  • 장혜린 기자
  • 승인 2020.05.22 0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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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

'tv는 사랑을싣고'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를 조명한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예방의학 박사, 그리고 건강기능식품 회사를 경영하며 연 매출 500억을 달성한 성공한 기업인, 여에스더! 인포테이너의 대표주자 중 한 명인 그녀는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과 방송인 못지않은 입담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명한 사업가 집안에서 5녀 중 셋째 딸로 태어난 여에스더. 남 부러운 것 없는 넉넉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그녀에겐 결핍이 있다고 한다. 늘 자신을 옥죄었던 가부장적인 집안 분위기와 어릴 때부터 유모 손에 자란 탓에 친어머니의 사랑이 늘 목말랐다는 그녀. 심지어 어릴 때부터 심한 약골이었던 여에스더는 어머니로부터 늘 모자란 자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장했다.

그런 그녀에게 가장 의지가 되고 힘이 되었던 존재는 바로 밑 여동생. 하지만 3년 전, 동생의 안타까운 죽음은 그녀에게 극심한 마음의 병을 앓게 했다.

서울대 의대 후배였던 의학 박사 홍혜걸! 두 살 연하인 그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여에스더에게 첫눈에 반했고, 만난 지 94일 만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로 그녀에게 푹 빠졌다. 방송에선 갱년기 부부의 생활을 거침없이 폭로하는 등 티격태격한 모습을 보이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그들.

삭막한 집안에서 늘 정서적으로 결핍되어있던 여에스더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준 홍혜걸. 그렇게 25년째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부부지만, 경제적으로 풍요로웠던 여에스더의 집안에 비해 평범한 편이었던 홍혜걸의 집안. 그 때문에 처음에는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한다.

여에스더는 최근 한 방송에서 윤종신 때문에 남편 홍혜걸과 부부싸움을 했던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여에스더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윤종신 때문에 결혼 후 10년 간 남편 홍혜걸과 부부싸움을 했다"면서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들으며 아무 생각 없이 '그 여성은 그 남자에게 마음이 있을 것'이라고 엉뚱한 상상을 한 바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후 남편이 윤종신의 노래를 들으면서 옛날 남자친구를 생각하는 거 아니냐며 질투를 하더라"며 "가사에는 남자가 옛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갔는데, 제 남편은 저의 전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갔더라"라 폭로했다.

홍혜걸의 질투에 놀라워하던 MC들은 부부싸움이 멈추게 된 이유를 물었고, 이에 여에스더는 “권태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갱년기 전문가인 여에스더는 김구라의 갱년기 치료법으로 은퇴를 권유해 김구라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쉰 다섯살인 여에스더는 예방의학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로 서울에서 출생했고 한때 경상북도 대구와 경상남도 함양과 경상북도 성주에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다.

그녀는 모교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한때는 피부과 전문의 및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중위 함익병 원장과 동반 개업해 서울 함익병 & 에스더 피부과 예방의학 클리닉 부원장을 지내었다가 현재는 서울 에스더 포뮬러 대표이사 원장을 지내고 있다.

1967년생으로 쉰세살인 홍혜걸은 의학 전공 출신이며 前 대학 교수를 지낸 의학채널 비온뒤 대표이사이다.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쉰 여섯살인 여에스더는 예방의학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로 서울에서 출생했고 한때 경상북도 대구와 경상남도 함양과 경상북도 성주에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다.

그녀는 모교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한때는 피부과 전문의 및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중위 함익병 원장과 동반 개업해 서울 함익병 & 에스더 피부과 예방의학 클리닉 부원장을 지내었다가 현재는 서울 에스더 포뮬러 대표이사 원장을 지내고 있다.

1967년생으로 쉰네살인 홍혜걸은 의학 전공 출신이며 前 대학 교수를 지낸 의학채널 비온뒤 대표이사이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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