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탑 건립에 관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의견 교환
훈민정음탑 건립에 관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의견 교환
  • 탁계석비평가회장
  • 승인 2020.06.26 17: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훈민정음반포 575주년 앞두고 사업 박차 원동력 될 것

[서울=내외뉴스통신] 탁계석비평가회장

박재성 한국문자협회 이사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박재성 한국문자교육회 이사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사단법인 한국문자교육회(이사장 박재성)가 진행하고 훈민정음탑건립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훈민정음탑 건립사업이 박차를 가하게 될 원동력을 갖추게 되었다.  2020년 6월24일(수) 한중인재개발원(대표 묘춘성) 대강당에서 개최한 훈민정음탑건립조직위원회 제4차 정기모임에서 박재성 상임조직위원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제56대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역임한 황우여 전 국회의원이 대표 공동조직위원장 위촉을 수락하였고, 이어 26일 박재성 상임조직위원장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초대를 받은 자리에서 훈민정음탑 건립의 필요성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이날 모임에서 사회를 맡은 김은정 공동집행위원장이 대독한 황우여 대표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인 문자학자들마저 찬탄해 마지않는 위대한 문자인 훈민정음을 사용하는 자랑스러운 문자 강국임에도 아직까지 대한민국에는 훈민정음의 애족애민창제 정신을 기리는 기념탑이 없다는 사실은 굉장히 놀라웁기도하지만 한편으로는 대단히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자랑스러운 훈민정음을 상징하는 탑을 건립하고자 앞장서서 추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문자교육회 이사장 박재성 박사의 열정과 추진력에 격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완벽한 문자인 훈민정음의 창제 정신을 상징할 수 있는 훈민정음탑을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교정에도 건립하여 자라나는 2세들에게 훈민정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뜻있는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라고 격려하였다.

또한 이날 정기모임에서는 훈민정음탑건립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정성구 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박사와 김선원(전 KBS진품명품 감정위원, 대동서학회 원장) 선생을 추대하고, 이철(제네태크(주) 회장)박사를 대표 추진위원장으로 위촉하는 등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건립사업에 돌입하였다.

탁계석 K-클래식 회장 박재성 이사장 

2부 행사로는 탁계석 한국예술비평가회장이 이끌고 있는 K-클래식조직위원회와 업무 추진을 위한 MOU를 맺고 세계적인 임금인 세종대왕과 세계적으로 가장 완벽한  문자인 훈민정음을 세계화하자는데 뜻을 함께 하였다.  

 이날 특별순서로는 신상숙 KBS성우가 ‘훈민정음탑건립취지문’과 ‘훈민정음 28자(박재성 시)’를 낭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훈민정음탑건립조직위원회 제4차 정기모임에서 위촉된 각 분과별 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황우여(대표조직위원장), 정성구(공동조직위원장), 김선원(공동조직위원장), 박재성(상임조직위원장), 이철(대표추진위원장), 탁계석(공동추진위원장), 김형균(대표집행위원장), 김은정(공동집행위원장), 묘춘성(공동집행위원장), 박화연(공동집행위원장), 신상숙(공동운영위원장), 김현청(공동운영위원장), 박재형(대표준비위원장), 허향란(공동준비위원장), 선승주(공동준비위원장), 장정복(공동준비위원장), 박미정(공동준비위원장), 김종선(공동준비위원장), 이길주(공동준비위원장), 이주회(공동준비위원) 등이다.

musicak@daum.net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74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주)내외뉴스통신
  • 제호 : 내외뉴스통신
  • 발행/편집인 : 김광탁
  • [뉴스통신사업]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23
  • 등록/발행일 : 2013-11-19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475
  • 등록/발행일 : 2017-04-20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53 (마포트라팰리스) B동 1209호
  • 이메일 : nbnnews1@naver.com
  • 연락처 : 02-786-5680
  • 팩스 : 02-786-62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혜민
  • 사업자등록번호 : 107-87-66774
  • 내외뉴스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내외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