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팬들, 지민 소속사 FNC에 '머리 숙여 공식사과' 촉구
AOA 팬들, 지민 소속사 FNC에 '머리 숙여 공식사과' 촉구
  • 원종성 기자
  • 승인 2020.07.05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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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C의 관리소홀 책임도 커...일명 버닝썬 게이트를 겪고 나서도 뼈저리게 느낀 바가 없느냐" 비난
AOA팬들, SNS커뮤니티에 올린 성명문
지민 사진 = 포토뉴스 캡처

[내외뉴스통신] 원종성 기자 = 지난 4일 늦은 밤 '동료 괴롭힘 논란'으로 AOA 탈퇴와 연예활동 중단을 밝힌 지민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두고 AOA 팬들이 공식사과를 촉구했다.

팬들은 SNS커뮤니티를 통해 "FNC가 '도둑이 제 발 저리다'는 말이 어울리게 AOA 멤버를 지체없이 탈퇴시켰다"며 "일명 버닝썬 게이트를 겪고 나서 뼈져리게 느낀 바가 없느냐"고 비난하며 기자회견을 통한 공식사과를 촉구했다.

 

kyma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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