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벌대로 특권 누리는 ‘대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달구벌대로 특권 누리는 ‘대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 임지은 기자
  • 승인 2020.07.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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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최근 대구 분양시장의 열기를 달구고 있는 달서구 일대에 ‘대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가 8월 이전 분양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 2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공개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한국토지신탁과 국내외 초대형·초고층 프로젝트 건설사인 더리브가 만나 선보이는 초고층 스케일의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지하 2층~지상 46층, 아파트 274세대, 오피스텔 102실 규모로 들어서며 아파트 84A, 84B, 108, 132, 150 등 5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현재 대구 분양시장에서는 서부권 부동산의 열기가 뜨겁다. 흔히 ‘대구 번화가’하면 동성로와 대구역이 있는 중구나 법원을 중심으로 신시가지가 형성된 수성구 범어동 일대를 떠올리지만 중구와 수성구는 대구 내에서 다소 동쪽에 위치해 도시 기능이 치우친 경향이 있었다.

이에 교통, 행정과 같은 도시 기능이 대구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는데 그중 달서구는 대구에서 인구가 많은 자치구로 꼽혀 오랫동안 대구 서부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특히 달서구 두류동에 대구시청 신청사가 이전할 예정으로 15만여㎡ 규모의 대구신청사는 행정기능 외에 문화, 교육, 복지, 편의 등 복합기능을 갖춘 건축물로 들어서 건물이 완공되는 2025년부터 주변 입주민들은 더욱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달서구는 동성로가 있는 전통 도심 중구와 신시가지가 조성되면서 발달한 부도심 수성구와 함께 대구시 최대 인구를 자랑하는 서대구의 중심이자 대구 자치구 3대 중심축의 한곳이다. 최근 대구 집값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서대구 고속철도와 주변 역세권 개발,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 등으로 미래가치가 높은 달서구가 동부권 집값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일원에 조성되어 대구 내 고급 주상복합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4Bay 및 알파룸(일부제외) 등 특화설계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최고 46층 높이로 탁트인 개방감과 조망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대구를 잇는 프리미엄 라인인 달구벌대로의 특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가 강점으로 홈플러스, 이마트, 서남신시장,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등이 인접해 있으며 장동초, 장기초, 본리초 등 학군과 대구학생문화센터가 가까워 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2호선 죽전역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으며 달구벌대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성서IC), 용산로, 와룡로 등 진입이 용이해 사통팔달의 철도망과 광역교통망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감삼동에 위치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7월 22부터 8월 2일까지 예약기간을 통해 모델하우스 방문예약제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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