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일자리 자리 창출과 농촌 정주환경 개선 의견제시

[증평=내외뉴스통신] 박재춘 기자

홍성열 증평군수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주관으로 9월 14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농업ㆍ농촌의 혁신과 미래 토론회에 참여했다.

 9월 14일과 15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농촌경제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김홍상 농촌경제연구원장의‘포스트 코로나 시대, 혁신과 미래를 위한 농정과제’기조 발제와 농촌경제연구원 성주인,김정섭, 임영아 박사, 농협경제지주 오인식 신재생사업단장의 농촌재생과 그린뉴딜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 홍성열 증평군수, 김영재 농어업ㆍ농어촌특별위원회 사무국장, 김인중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 이무진 전국농민회총연맹 정책위원장, 이유직 부산대 교수, 전용석 농협중앙회 미래경영연구소장, 정혁훈 농업 전문기자가 참여한 가운데 종합토론이 이루어졌다.

종합토론에서 홍 군수는 농촌 재생을 위해서는 △농업을 통한 수익과 일자리 창출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빈집과 무분별한 축사의 정비 △농촌 지역 국가적 차원의 출산과 보육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홍 군수는 지난 2018년부터 전국 72개 지자체로 구성된 전국 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장을 맡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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