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해경 형사기동정, 명명식 갖고 함정운용 돌입
[포토] 인천해경 형사기동정, 명명식 갖고 함정운용 돌입
  • 김형만 선임기자
  • 승인 2020.09.15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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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삼 인천해경서장이 형사기동정 명명장 수여식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 신동삼 인천해경서장이 형사기동정 명명장 수여식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 최신예 형사기동정은 해상 범죄단속 및 검거, 인명구조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 최신예 형사기동정은 해상 범죄단속 및 검거, 인명구조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인천해양경찰서 최신예 형사기동정(P-119정) 취역식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로 인해 생략되고 명명식만 갖고 본격적인 함정운용에 들어갔다.

15일 취역한 형사기동정은 100톤급 경비함정으로 길이 31.8m, 폭 6.1m 규모에 3,650마력 추진기관 2개가 장착되어 최대 40노트까지 속력을 낼 수 있다.

형사기동정은 해양안전 등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사전 차단하는 한편, 해상 범죄단속 및 검거, 인명구조 활동에도 신속하게 대처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kimhm70@nbnnews.co.kr
hyung1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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