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서스가루 VS 번지피트니스...굶지 않고 살 빼는 법!
시서스가루 VS 번지피트니스...굶지 않고 살 빼는 법!
  • 장혜린 기자
  • 승인 2020.09.16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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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

이지혜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알려진 시서스가루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화요일인 9월 16일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하고 있다.

SBS'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번지피트니스와 시서스가루가 소개되며 굶지 말고 살빼는 법이 공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번지피트니스는 천장에 달린 번지 줄을 연결해 움직이는 운동법으로 관절에 무리가 없고 시간당 800~1,000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또한 이날 함께 소개된 시서스가루는 뚱보 호르몬을 조절하는데, 뚱보 호르몬은 세로토닌, 렙틴, 아디포넥틴에 장애가 생기는 것을 말한다. 세로토닌 분비가 원활하지 못하면 당 욕구가 상승하고, 렙틴이 고장 나면 폭식을 유도한다. 또 고장 난 아디포넥틱은 지방의 체내 축적을 가속화한다.

단, 시서스 가루는 많이 먹게 되면 복통과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하루 섭취량 권장량을 지키는 것이 좋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비한 식물'이라는 별명을 가진 시서스는 포도과 식물로 덩굴성 생육형태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만의 원인으로 불규칙한 생활패턴, 식습관에 기인한 호르몬 불균형이 꼽히는데 시서스가루가 호르몬 불균형을 정상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진다.

방법은 시서스 가루 및 시서스 분말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다. 시서스 분말가루를 통해 시서스 쉐이크, 시서스차를 섭취할 수 있고 시서스 추출물 제품을 섭취하는 방법 또한 있다.

하지만 밀, 우유, 계란, 콩, 조개, 견과류, 땅콩 등에 함유된 성분들이 있기때문에 관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시서스를 섭취할 경우 시서스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또 임산부나 모유수유 중인 산모의 경우 전문의와 상담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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