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직격탄 맞다가 차츰 살아나는 월미도 관광특구
코로나로 직격탄 맞다가 차츰 살아나는 월미도 관광특구
  • 김덕팔 기자
  • 승인 2020.09.18 2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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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나 놀이기구에 차츰 몰려드는 월미도 놀이기구
다시 살아나는 월미도 관광특구가 코로나 여파로 개점 휴업상태이다 보니 다시 살아나기를 바라는 자구책은?
다시 살아나는 월미도 관광특구가 코로나 여파로 개점 휴업상태이다 보니 다시 살아나기를 바라는 자구책은?
월미도에 수준높은 루프탑이 오픈하여 고객낮을 준비 완료
월미도에 수준높은 루프탑이 오픈하여 고객맞이 할 준비 완료

 

[서울=내외뉴스통신] 김덕팔 기자

월미도 관광특구가 코로나 직격탄에 수개월을 공치듯 사람구경조차 힘들었는데 이제 차츰 사람이 몰리며 살아나고 있다.

코로너 여파가 미치기전에 커피숍을 오락실로 2층 호프타운을 나이트크럽으로 오픈했다 크게 손실을 본 정영렬 사장은 한숨만 푹푹 쉬고 있었다.

 

월미도 상인회 안준모 회장과 최정호 청년회장 의 말에 의하면 주말에 예전수준의 행락객이 차츰 몰리고 있다며 놀이기구 신설및 정비와 인천 바다열차등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고객을 맞는다한다.

국내 100대 명소로 꼽힌 월미도에 곧 해양박물관도 준공을 서두르고 있다한다.

사진촬영 김덕팔 기자 

kingtvc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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