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아 의원, ‘과도한 개발제한구역’...‘고민 할 때’
하주아 의원, ‘과도한 개발제한구역’...‘고민 할 때’
  • 서상기 기자
  • 승인 2020.10.21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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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는 광주광역시 5개 지자체 중 개발제한구역 비율이 가장 높다
하주아 의원 5분자유발언(사진제공=광주남구의회)
하주아 의원 5분자유발언(사진제공=광주남구의회)

[광주=내외뉴스통신] 서상기 기자

하주아 의원은 21일,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남구의 개발제한구역이 타 지역에 비하여 과다하게 지정되어 있다고 발언했다.

“남구는 광주광역시 5개 지자체 중 개발제한구역 비율이 가장 높다.”라고 말하며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지자체 일수록 개발제한구역이 낮은데 남구는 타 지자체보다 발전이 더디고 이대로 가다가는 제일 못사는 지자체가 될 수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하주아의원은, “개발제한구역 비율을 낮추어 개발할 수 있는 땅이 많아져야 기업들이 들어 올 수 있고 그래야 청년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잘사는 대도시와 형평성 있게 비슷한 비율로 개발제한구역을 유지해야 된다.”라고 말하며, 자연보호의 틀은 유지하되 도시개발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묘안을 찾아내기를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sski70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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