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콘텐츠코리아랩, 오는 11월까지 경남도민 위한 콘텐츠창작 교육 프로그램 선봬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오는 11월까지 경남도민 위한 콘텐츠창작 교육 프로그램 선봬
  • 임지은 기자
  • 승인 2020.10.27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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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CKL‘20년도 10월부터 11월까지 경상남도 도민들을 위한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 21개 운영중
- 블루투스스피커, 캘린더 만들기 등 15개 과정 콘텐츠 분야 기초교육 ‘별별창작소’
- 독립출판 제작, 1인크리에이터스쿨 등 6개 과정 융복합 콘텐츠 기초-심화 교육 ‘융복합발전소’
사진=경남콘텐츠코리아랩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11월 창원 동남전시장 동관 내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개소를 앞두고 있는 예비창작자들의 놀이터 ‘경남콘텐츠코리아랩’이 진행하는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별별창작소, 융복합발전소)이 만족도 높은 교육으로 많은 도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진행중인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창작 교육 프로그램은 포토샵, 디지털아트, 영상, 공예 등 콘텐츠창작 분야의 기초 교육으로 구성된 ‘별별 창작소’의 15가지 프로그램과 1인 미디어, 독립출판, 디지털디자인, 드론 촬영 등 융복합콘텐츠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심화의 단계적 교육으로 구성된 ‘융복합 발전소’의 6가지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현재까지 별별 창작소의 가죽공예, 포토샵을 활용한 달력 만들기, 디지털 드로잉 등의 프로그램을 경상도민들에게 선보였다. 본 프로그램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실시간 온라인(zoom)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상남도의 전역에 거주하는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융복합발전소’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영상 실무자에게 배우는 영상촬영 교육 또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별별창작소’와 ‘융복합발전소’의 프로그램들은 코로나 19 진행상황과 콘텐츠 커리큘럼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프로그램 중 지역의 교육기관들인 창원대학교와 경상대학교와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별별창작소는 라탄공예, 네온사인 만들기,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디오편집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11가지가 남아있으며, 융복합발전소 또한 드론을 활용한 영상촬영, 1인 미디어, 독립출판과 같은 특색있는 콘텐츠교육들이 11월까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것을 고려하여, 보다 경남도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오프라인 교육들을 계획하고 있으며 진행 시 방역지침을 준수한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경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작교육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sjpost_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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