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부대찌개, 대한미국놈 울프슈뢰더와 함께한 “미국놈 부대찌개”, 출시
킹콩부대찌개, 대한미국놈 울프슈뢰더와 함께한 “미국놈 부대찌개”, 출시
  • 임지은 기자
  • 승인 2020.11.12 0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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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에스엘에프앤비의 부대찌개 전문 브랜드 킹콩부대찌개가 대한미국놈으로 잘 알려진 유명 미국인 유튜버, 울프 슈뢰더와 함께 공동 개발한 미국놈 부대찌개가 지난 9일 전국 가맹점에서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미국놈 부대찌개는 출시 전부터 부대찌개 마니아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아왔으며, 지난 2일 직영점 사전출시 당시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며 무서운 기세로 킹콩부대찌개의 베스트 메뉴로 급부상하였다.

킹콩부대찌개의 신메뉴 ‘미국놈 부대찌개’의 메뉴명은, 한국과 부대찌개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한국인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울프 슈뢰더의 별명인 ‘대한미국놈’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내는 미국의 의성어 및 감탄사인 ‘nom’의 합성어로 만들어졌다.

킹콩부대찌개의 정순태 대표와 한국과 부대찌개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우리나라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울프 슈뢰더의 만남으로 성사된 이번 신메뉴는, 기존 부대찌개와는 조금 색다른 컨셉으로 출시되었다.

미국놈 부대찌개는, 한류 음식의 대표메뉴인 부대찌개를 한국인의 입맛을 넘어 외국인도 많이 찾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대중적인 맛으로 탄생시키기 위해 울프 슈뢰더의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로 만들어졌다.

미국놈 부대찌개는 킹콩부대찌개의 수차례 품평회를 통해 킹콩부대찌개 10주년을 기념하는 새로운 시그니처 메뉴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11월 2일 직영점에서 테스트 출시를 하면서 주력 메뉴인 ‘킹콩부대찌개’ 다음으로 매출 2위의 메뉴로 급상승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킹콩부대찌개의 정순태 대표는 “우리 회사가 동종업계에 비해서는 기업의 문화 자체가 상당히 유연하고 자율적이며, 문득 떠오르는 작은 아이디어도 놓치지 않고 다양하게 발전시키는 편이다.”며 “일시적인 트렌드나 유행을 쫓는 메뉴가 단기적으로는 매출에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악성 물류와 재고의 부담이 될 수 있어, 많은 테스트 및 신중한 평가를 통해 신메뉴를 출시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온 킹콩부대찌개가 지금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장기적으로 고객과 가맹점, 본사가 모두 만족할 만한 새로운 메뉴가 탄생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킹콩부대찌개는 그간 새롭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에 출시한 미국놈 부대찌개로 재미적인 요소를 아이디어로 차용하면서도, 신메뉴의 맛과 퀄리티 적인 면에서는 집중도를 잃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1월 9일 정식 출시된 미국놈 부대찌개는 출시 당일 거의 모든 매장에서 킹콩부대찌개의 주력 메뉴인 ‘킹콩부대찌개’ 다음으로 판매 2위를 기록하였으며, 몇몇의 매장은 킹콩부대찌개보다 더 많이 판매가 되었다고 귀띔하기도 하였다.

킹콩부대찌개와 대한미국놈 울프슈뢰더가 함께 개발한 미국놈 부대찌개는 직영점 및 전국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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