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두마리치킨, 100회차 경영전략회의서 가맹점 폭넓은 소통·상생 방안 논의
티바두마리치킨, 100회차 경영전략회의서 가맹점 폭넓은 소통·상생 방안 논의
  • 임지은 기자
  • 승인 2020.11.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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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마늘치킨의 명가 티바두마리치킨이 최근 임직원과 지사장들이 참석한 ‘100회차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전국 가맹점의 지난 성과와 지사별 전략을 공유했다.

지난 10일 (주)신라외식개발 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는 유상부 대표이사 등 회사 임직원들과 제주지사를 포함한 전국 7개 권역 지사장들이 참석해 티바두마리치킨의 전략 계획과 가맹점 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에선 지사장들은 가맹점 현장의 의견들을 전달했고, 본부는 이를 적극 수렴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국 가맹점 운영/조리 매뉴얼 및 점포환경개선 특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회의를 진행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뿐만 아니라 외식 프랜차이즈에 있어 가장 필수적인 청결 관리에도 강조사항을 두었기 때문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매장 환경을 한 번 더 점검하는 차원에서 특별점검을 실시하며, 기간은 11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49일간 진행된다.

또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품질·서비스·위생·마케팅 등 QSCM(Quality, Service, Cleaness, Marketing) 교육도 실시됐다. 신라외식개발 유상부 대표이사는 “위생과 품질에 대한 자부심과 주기적인 점검은 티바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어려워지는 창업환경 속에서 점주들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가맹점의 상황을 밀착 진단하고 2021년에도 성공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바두마리치킨의 경영전략회의는 ‘가맹점 없는 가맹본부 없고 가맹본부 없는 가맹점 없다’는 유상부 대표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 접촉 확대와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매월 진행해 벌써 100회차를 맞았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아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을 전속모델로 발탁하는 등 유래없는 이미지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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