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과’4년째 이어온 한화디펜스 사회공헌사업 일환

[밀양=내외뉴스통신] 장현호 기자

한화디펜스 가족봉사단이 12일 밀양시 단장면 바드리마을 영농조합의 사과밭을 임대해 일년 동안 가꾼 사과 300박스(10kg)를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 전달했다.

한화디펜스와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 밀양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화디펜스 임직원, 도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50며 명이 참여했다.

이날 전달한 사과는 ‘행복한 사과’로 4년째 이어온 한화디펜스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며,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남건강가정지원센터, 경남지체장애인협회를 포함한 도내 복지시설과, 밀양시 보훈가족에 기탁되었다.

한화디펜스 관계자는 “재배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기업 봉사단이 참여하여 수확물을 도내 어려운 계층에 후원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봉사의 가치를 깨닫고 기업의 이미지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봉사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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